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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미주성결교회 디아스포라 부흥회

기사승인 [585호] 2023.05.26  00: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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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용 목사 설교, “복음 전파 사명 잘 감당해야”

미주성결교회 총회(총회장 허정기 목사)는 지난 5월 17일 서울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디아스포라 부흥회 및 폐회 예배를 드리고 주님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사명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예배 사회는 부총회장 조승수 목사, 기도는 부총회장 최은호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김정우 목사, 특별찬양은 총회 대의원이 했고 총회장 허정기 목사가 강사 이기용 목사를 소개했다.

총회장 허 목사는 강시를 소개하면서 “강사 선정은 한국총회 개최 일자를 정하기 전부터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를 강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초청 강사 이기용 목사는 설교 시작에 앞서 “한국에서 담임목사로 목회 시작 전 미국에서 3년간 한인교회서 목회했다”고 돌아봤다. 이 목사는 사도행전 11장 19절부터 26절을 본문으로 ‘디아스포라의 부흥’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의 부흥은 한두 교회의 성장이 아닌 모든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관심이다”라며,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구원을 이루시기에 부흥의 본질로 돌아가서 성령 충만이란 말씀을 기억하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그러면서 이 목사는 “코로나19가 창궐할 때, 기도 중 지역사회에서 교회 밖의 불신자를 교인으로 생각하고, 목회 계획을 세우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재래시장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영등포 지역 ‘한 부모 가정’을 섬기었고, 교파를 초월하여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교회를 지원했다”면서 “교회에서는 지역사회 전도 예산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주님께서 기도 중 지혜와 감동을 주셔서 재정이 넉넉해져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설교 후 참석자 모두 은혜를 사모하며 뜨겁게 통성기도 했으며, 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을 찬송했다. 이어서 총회장 허정기 목사가 직전 총회장 이대우 목사와 부총회장 한상훈 장로에게 공로패를, 총회 장소를 제공한 신길교회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총무 김시온 목사가 광고한 후 다 같이 교단가 ‘성결의 노래’를 부르고 직전 총회장 이대우 목사가 축도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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