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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건강 유지에 면역력이 필수

기사승인 [612호] 2024.04.25  0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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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A·C·E 주목. 면역체계 강화 ‘최상급’

PM 헤럴드 강의 모습

건강을 유지하는 데는 면역력이 필수이다.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서는 단백질·탄수화물·지방·비타민·무기질·섬유질 성분이 필요하다. 이런 성분들은 모두 음식에 있다. 이들 가운데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비타민A·C·E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위해 비타민A·C·E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A·C·E는 면역체계를 강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비타민 A·C·E는 녹황색 채소에 풍부하다.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혈관을 돌면서 대식세포(암세포를 녹이는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세포)를 자극하고 활성화한다. 대표적인 비타민A 식품은 브로콜리· 토마토 등 녹황색 채소와 과일을 비롯해 달걀· 버터 등이 있다. 여름 보양식 장어 등 생선에도 비타민A가 많다.

비타민C는 바이러스 침투를 방어하고, 백혈구를 건강하게 유지 시켜 주는 물질인 인터페론의 생산을 자극한다. 비타민A와 마찬가지로 녹황색 채소와 과일, 특히 감귤류에 풍부하다.

비타민E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암세포를 찾아서 죽이는 세포의 생산이 잘되도록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시금치와 현미를 비롯해 풋콩· 치즈· 해조류와 돼지고기· 우유에 풍부하다.

영양과다에 따른 비만이 면역체계를 해친다.

면역계 강화를 위해선 미네랄 등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특정 영양소는 아주 미량만 더해줘도 혈액검사에서 바이러스에 대해 저항 능력이 배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몸에 아연이 부족하면 후천성 면역세포인 T세포의 면역반응이 파괴되고, 철분이 부족하면 항체 생성까지 감소 된다. 그래서 평소에 미네랄이 풍부한 시금치와 다시마· 김·미역 등 해조류를 먹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많이 먹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최근에는 영양과다로 인한 비만이 문제다. 과도한 영양 상태는 면역체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넘치는 영양으로 인한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건강에 장애가 발생하는 것은 잘못된 식생활이 원인으로 작용해 면역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잘못된 식생활로는 알코올 음주를 들 수 있는데, 술은 간에서 아세트 알데히드 라는 화학물질로 바뀌는데, 이 물질이 간에 있는 단백질을 변화시키고, 면역체계를 악화시켜 성인병을 유발한다. 또 하나 흡연 또한 문제이다. 담배의 여러 가지 성분이 직· 간접으로 면역체계에 손상을 주고, 우리 몸으로 침범한 유해 물질을 식별해 주는 일을 방해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과도한 스트레스 역시 인체의 여러 기능을 엉망으로 만들고, 과로와 지나친 운동 또한 면역기관과 조직에 부담을 준다. 다른 면에서 피로가 계속되면 우리 몸에 발암 물질이 생성되기도 한다. 이럴 때 적절한 휴식과 함께 비타민C를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C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배출되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해서 반드시 먹어야 한다. 최근에 비타민C가 주목받는 이유는 과거보다 음식물에 비타민C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식품으로 먹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다.

과식이나 지나친 살 빼기 방법 등으로 인한 식생활도 면역기능을 해치는 요인이다. 피로 해소나 수면을 위해 사용하는 마약 역시 직접적으로 면역체계를 파괴한다. 헤로인을 실험한 결과 후천성 면역시스템인 T 임프구 세포를 확연하게 감소시킨다.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강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다. 금연· 절주해야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 것이다.

현대인을 위한 종합 영양소로 PM 주스가 있다.

독일 PM-International(이하 PM)에서 개발하고, 공급하는 건강식품이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도움이 되고 있어 인기가 많다. 독일 PM은 우리 몸에 부족한 혁신적인 영양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과학적인 새로운 개발과 일관된 혁신적인 관리로 세계보건기구와 국내 포함 특허 70여 개를 획득하여 보유하고 있다. 추가로 20개의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태이어서 전 세계 각 나라의 사용자들에게 대단한 신뢰를 받고 있다. 최첨단 기술력과 엄선된 바이오 활성 미세 영양소의 결합을 바탕으로 사람의 건강을 책임지는 세계적인 건강식품 회사이다.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 일반사업부는 구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매주 건강 세미나와 제품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사로 독일 PM 회사 한국지부 관계자들이 헌신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PM 건강식품을 복용하는 회원들을 확보하고 있으나, 건강에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는 과정에서 주변의 회원들이 병에서 해방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기쁨을 더해가고 있다.

“연극배우 윤석화 권사도 PM 제품을 복용하고, 암 수술 후 생명을 연장하여 회복 중이다”는 기사를 볼 수 있으며, 기독교헤럴드 회원 중에서도 희귀성병과 수술환자, 암투병환자, 심장병 등이 회복되고 있다는 간증이 많아지고 있다. 몸이 좋아진 목회자들은 신자들에게 소개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이웃들은 당사 건강사업부에 문의해서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문의: 010-5496-8661 >

기독교헤럴드 건강사업부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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