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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에 ‘치명적 명예훼손’ 가할 생각 없다”

기사승인 [466호] 2019.12.11  1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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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나비, 대전신대 A 교수 동성애 옹호 강연 정정 발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교수·사진, 이하 샬롬나비)는 지난 12월 6일, 11월 26일 기독교 언론에 대전신대 “A 교수의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 강행에 대한 논평”에 대해 “‘동성애 옹호 밀실강연’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며 이는 “A 교수의 일방적 동성애 옹호 강연이 아니었다”고 본사에 정정 보도를 의뢰했다.

샬롬나비는 “장로회신학대학교가 예장통합 총회의 결정대로 반(反)동성애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샬롬나비는 장신대와 그 구성원에 대한 ‘치명적인 명예훼손’을 가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음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밀실강연’이라는 표현은 자유 참가자에 대한 출입을 제한한 조치에 대한 표현이었으나, 적절한 표현이 아니므로 이를 바로 잡는다”고 해명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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