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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빛과소금교회 입당예배

기사승인 [455호] 2019.09.06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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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척 3년, 통합 2년만에 새성전 입당”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빛과소금교회(박광수 목사)는 지난 9월 1일 새성전에서 교우들과 축하손님들을 모시고 감격의 입당예배를 드렸다.

빛과 소금교회는 2년전 청주지방회(지방회장 김재식 목사) ‘하늘비전교회’와 ‘빛과소금교회’가 통합한 교회로 그간 꾸준한 부흥의 결과로 이번에 새성전을 구입하고 입당예배를 드리게 됐다.

특히 담임목사인 박 목사는 ‘기적의 전도훈련법’을 개발 교인들과 특별히 훈련된 전도특공대가 꾸준히 전도하는 교회로 수평이동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아닌, 예수를 모르는 불신자들을 전도하고 훈련시켜 하나님의 일꾼으로 만드는 사역을 통해 교회 부흥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제1부 감사예배는 박 목사의 사회로 김오열 장로(지방회 부회장, 청광교회)의 기도, 정상철 목사(지방회 서기, 제자들교회)의 성경봉독, 사모중창단의 찬양 후 지방회장 김 목사가 마태복음 5장 13절에서 16절까지의 말씀을 본문으로 ‘빛과 소금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빛은 사람들을 인도하고, 위험을 경고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며 소금은 귀하고, 썩은 것을 막으며, 음식에 맛을 더한다”며, “새성전에 입당하는 빛과소금교회가 변함없이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박 목사가 새성전 입당과정에 대한 경과보고를 했고, 김민웅 목사(교육부장, 내덕교회)의 입당감사기도, 박덕희 전도사(빛과소금교회)의 봉헌 찬양과 함께 봉헌시간을 가졌으며, 김의봉진 장로(지방회 회계, 신흥교회)가 봉헌 기도를 했다.

제2부 축하와 감사의 시간은 김학섭 목사(인사부장, 신흥교회), 송영규 목사(교역자회장, 부강교회)의 축사, 박성완 목사(재산관리위원장, 큰빛교회)의 격려사, 허정수 집사의 광고후 윤방원 목사(증평수정교회)의 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감격스러운 입당예배를 드린 박 목사는 “교회를 통합하고 2년만에 새로운 예배당에 입당까지 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더욱 교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역 사회 복음화와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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