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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평신도대학원, 노숙인 250명 사랑으로 섬겨

기사승인 [456호] 2019.09.18  15: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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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사람들, 급식비 후원·의류기증으로 ‘훈훈’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평신도대학원(원장 김춘규 장로, 이하 평대원)가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9일 서울역 인근 소중한사람들(대표 유정옥)을 찾아 25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섬겼다. 

평대원은 그동안 각계 명사를 초청하여 지성과 영성을 배우며 실천했다. 특별히 평대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숙인 배식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등의 봉사로 사회적 취약 계층을 섬겨왔다.

이번에는 지난 3월 배식봉사를 했던 소중한사람들을 다시 찾아 250명분의 식사비를 후원하고 각 기업으로터 기증 받은 의류를 나누며 봉사에 나선 것이다.  

이날 봉사에는 평대원 원장 김춘규 장로와 평신도국 김기택 목사, 졸업생과 수강생 등 11명이 참여했으며 가장 먼저 노숙인과 예배를 드린 후 봉사에 나섰다.

이날 평대원은 배식봉사를 마치고 나오는 노숙인들에게 차례로 점퍼와 티셔츠, 바지, 속옷 등을 고루 나눠주면서 음료도 증정했다. 이날 급식은 평대원의 후원으로 평소보다 더 좋은 반찬을 특식으로 제공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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