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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독교연합회 친선배구대회

기사승인 [455호] 2019.09.06  15: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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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과 함께 하나되는 청기연”

청주기독교연합회(회장 음태봉 목사, 이하 청기연)는 지난 9월 3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7개 교단이 모여 친선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청기연은 매년 청주시에 있는 교회들의 친목을 위해 배구대회, 연합성회, 연합세미나 등을 통해 교단을 초월한 진정한 하나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배구대회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류충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도는 부회장 김 정식 목사, 설교는 회장 음태봉 목사가 ‘내 영 혼이 잘 됨 같이’라는 제목으로 했다. 총무 박상준 목사의 광고 후 부회장 박종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이 배구대회를 시작했다.

대회는 7개교단이 A조 4개팀과 B조4개 팀으로 나누어 리그전을 하고, 각 조당 2개 팀이 토너먼트로 4강전을 벌여 우승팀을 뽑았다. 배구라는 경기의 특성과 아마추어들의 경기이다 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순식간에 경기가 끝나거나 역전되는 경우들이 많이 발생했고 응원하는 이들에게 나름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의 게임이 진행됐다.

때로는 각 팀별로 일명 ‘거포’라고 불리우는 공격수들이 날카로운 공격을 하기도 하고 몸을 날리며 수비를 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는 등 그간 잠들어 있던 목회자들의 운동본능이 깨어나 승패에 관계없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 4강전이 끝나고 결승전은 예장(합동)와 예장(통합)이 대결을 하게 됐 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경기속에 승부가 났고 결국 예장(통합)교단이 우승을 했다. 경기뒤에는 각 교단과 교회에서 제공한 경품을 추첨하는 시간이 있었고 내년에 다시 한번 승부를 약속하며 7개교단이 모여서 벌인 ‘청기연  친선배구대회'를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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