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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미래 진로 탐색 도전 장(場) 마련

기사승인 [449호] 2019.07.05  1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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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와 한국교회가 함께 한 2019 미래 청년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학장 권수영 교수)은 지난 6월 28일 동 대학교 백주년 콘서트홀에서 연세대학교와 한국교회가 주최하는“2019 미래 청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기독청년들이 지닌 강점을 경쟁력으로 살려 상황을 돌파하고, 미래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여 도전의장(場)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날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하형록 대표(팀하스)가 기조강연을 하면서, 기독청년들에게“무엇이 되겠다는 ‘명사’의 꿈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겠다는 ‘동사’의 꿈을 꾸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이어 권수영 교수가 진행한 토크콘서트에서는 강용현 대표(㈜하찬 캄), 윤현보 부사장(오월동주), 여미영 대표(디자인 스튜디오 D3)등, 글로벌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이 공개된 채팅방을 통해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참가자들과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들었다.

마지막 세션은 안진훈 대표(브레인OS연구소)가 진행한 ‘뇌 분석 팀 빌딩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사전에 진행된 ‘뇌인지 성향검사(BOSI)’를 통해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진로 코칭을 받으며 소명을 확인했다. 

 

참가자들은“뇌인지 기반 창업 팀 빌딩”을 통해 누구와 팀을 이룰 때 효과적인지를 살펴보고, 창업 팀을 구성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정하고 예비 창업자로서 진로 탐색을 도모했다.

주최 측은 “한국청년들을 위해 교회들이 후원하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섬겨주심에 감동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번 세미나가 매우 유익한 시간으로 많은 격려를 감사한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공개채팅방에 행사후기를 남기며 “2019 미래 청년 콘퍼런스”의 감동과 감사를 나누고, 한편으로 권수영 학장은 컨퍼런스 참석자들 중 선발된 팀은 2019년 2학기에 신과대학/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진행될 “기독청년을 위한 스타트업 아카데미”와 연계하여 창업을 돕는 기회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연세대신과대학 제공>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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