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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국성로회, 특별기도회 · 간담회

기사승인 [614호] 2024.05.23  2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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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활성화방안 논의…“성총회 기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성로회(회장 윤상순 장로)는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강화도한우리교회 선교센터에서 전국에서 30여 명의 은퇴장로들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기도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총회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은혜와 평강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의 개회예배는 회장 윤상순 장로의 사회로 고문 최석산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어윤강 장로가 성경봉독, 고문 강재현 장로가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저녁 식사로 친교를 나누었고 특별기도회 시간에는 국가와 민족, 기성 교단을 위해 합심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특별기도회는 준비위원장 김창규 장로의 인도로 지도위원 윤웅림 장로가 기도, 제1감사 김종석 장로가 성경봉독을 하고, 6개 지역회장이 특별찬양한 후 강사 최웅천 목사(광석교회)가 설교했다. 이어서 지역회장들 기도한 후 고문 조병혁 장로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최웅천 목사는 ‘약속, 웃음, 믿음’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아브라함은 99세 때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을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대하며 살아가자”라고 강조했다.

지역 성로회장들은 ‘국가와 민족의 통일’ ‘한국교회와 교단의 성장’ ‘지구촌 평화와 안전’ ‘세계교회와 선교사’ ‘성총회와 교단 목회자’ ‘전국성로회 발전’ 등을 위해 차례로 기도했고 고문 조병혁 장로가 마침기도 했다.

회장 윤상순 장로의 사회로 열린 간담회에서 제1부회장 신방수 장로가 기도한 후 상견례 및 지역별 상황의 보고에 이어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성로회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폐회 예배에서 제3부회장 박선태 장로가 사회, 고문 남궁평 장로가 기도, 고문 채준환 장로가 설교했다.

 

특임기자 윤상순 장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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