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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화해중재원 ‘제16차 화해 사역 세미나’

기사승인 [614호] 2024.05.23  2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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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백현기 · 전재훈 변호사

사단법인 한국기독교 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은 지난 5월 13일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에서 제16차 기독교 화해 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문용호 변호사(기독교 화해중재원 부이사장)의 사회로 오준수 목사(화해중재원 운영위원장)이 기도하고, 이영복 변호사(한국기독교 화해중재원장)가 환영 인사를 했다. 이어 김포제일교회 합창단이 특별찬송을 했고, 박재윤 변호사(화해중재원 명예원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강사로 나선 백현기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는 ‘교단 탈퇴에 관한 법률관계’라는 주제 발표에서 “교단 탈퇴는 적합한 절차에 따라 교회 성도들의 의견을 모아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전재훈 변호사(법무법인 루츠)는 ‘교회 재판제도의 이해 및 개선 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교단과 교회를 아우를 수 있는 법률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에는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 이준성 목사(역촌성결교회 원로),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유재수 장로(전 기성 부총회장) 등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특임기자 윤상순 장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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