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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기쁨교회, 임직 · 은퇴식

기사승인 [614호] 2024.05.23  19: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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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용 장로장립 · 추태화 장로 부부 선교사 파송

왼쪽부터 문정수 추태화 선교사 부부, 윤성용 신임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예수기쁨교회(박병득 목사)는 지난 5월 15일 교회 미라클아트홀에서 장로장립과 안수집사·권사 은퇴식 및 선교사 파송예식을 거행하고 새로운 부흥과 도약을 다짐했다.

제1부 예배는 박병득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 목사가 예식을 위한 기도와 성경봉독을 하고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의 특별찬양에 이어, 유광철 목사가 요한복음 13장 12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은퇴식에서 박병득 담임목사가 금병호 장로, 박병근 안수집사, 김춘자·성잠숙 권사에 대한 추대사를 낭독하고, 은퇴기념패와 꽃다발, 기념품을 증정하고, 예수기쁨교회 은퇴 직분자임을 공포했다.

제3부 장로장립·선교사 파송은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윤성용 피택장로와 독일 순회선교사로 파송 받는 추태화 장로(전 안양대학교 부총장)와 군선교사로 사역할 문정수 전도사 부부가 소개됐다. 이어서 박병득 담임목사와 교단 중서울노회 안수위원 유광철·이현재 목사가 안수례를 집행하고, 담임목사가 순회선교사 추태화 장로와 윤성용 피택장로에게 그리스도의 섬김을 담아 세족식을 거행했다.

박병득 목사가 윤 장로에게 성의 착용을 집행한 후 악수례에 이어 예수기쁨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윤성용 신임 장로가 인사했다. 윤성용 신임 장로는 서울신문사 출신으로 호남향우회 임원이며, 현재 미래 D&P 사장으로 기독교헤럴드 신문편집과 각종 기관지를 발행하고 있으며, 보성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순회선교사 추태화 장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독일 선교사로 파송 받게 되었다”면서 “아내가 군선교사로 헌신하고자 소명을 갖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제4부 축하 시간에는 유광철 목사가 축사, 이현재 목사와 김성수 장로가 격려사, 중서울노회 장로회장 신현철 장로가 윤성용 신임 장로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박병득 담임목사가 광고한 후, 이현재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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