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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교회, 장로 · 권사 임직감사예배

기사승인 [614호] 2024.05.23  16: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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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중 장로장립 · 남미순 권사취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하늘문교회(김사승 목사)는 지난 5월 19일 예배실에서 장로·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과 도약을 기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김사승 목사, 기도는 인천중앙지방회 부회장 김호수 장로(성암교회), 찬양은 교회 중창단,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명정훈 목사(지구촌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최종학 목사(참빛교회)가 로마서 16장 3절부터 4절을 중심으로 ‘헌신의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장로장립·권사취임식에서 김사승 담임목사가 사회, 지방회 서부감찰장 백경구 목사(가나제일교회)가 임직을 위해 기도한 후, 담임목사가 예식사와 김창중 피택장로를 소개하고 서약식을 진행했다.

지방회 안수위원 최종학·심근보·김석만 목사와 정영식·최용호 장로가 안수례를 집행한 다음,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하늘문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성의 착용을 해주고, 장로장립패와 기념메달을 증정했다. 지방장로회장 김호수 장로(성암교회)가 기념패를 전달하고 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사취임은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남미순 집사의 소개 후 서약을 받고 하늘문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취임패와 메달, 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김석만 목사(금빛효민교회)가 축사, 이상은 목사(청학큰샘교회)가 권면, 자녀들과 헤세드 찬양단이 축가하고, 김창중 신임 장로가 답사했다. 최영분 권사가 광고한 후, 김진웅 목사(송도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총괄기자 고광배 목사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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