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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교회, 새 성전 건축 기공식 예배 ‘성황’

기사승인 [614호] 2024.05.23  09: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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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30년 만에 네 번째 교회신축 착공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천광교회(신영춘 목사)는 지난 5월 19일 주일 오후 인천시 동구 인중로 성전 신축 예정지에서 교회 성도 200여 명과 경서지방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그리고 내외 귀빈이 모인 가운데 전축시공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제3차 교회 건축 이후 30여 년 만에 지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하여 교회가 헐리게 되자, 제4차 새 성전을 건축하게 된 것이다. 새 성전 신축부지는 654평으로 확정되었고, 교회 건물은 5층으로 700여 평 공사를 진행한다. 앞으로 1년여 기간에 최신형으로 가장 평온하고, 안정감을 주는 건물로 설계하여 아름답고 웅장하게 건축할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 감사예배는 신영춘 담임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경서지방 부회장 주영근 목사(숙지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박양길 목사(성산교회), 특별찬양은 교회 시온성가대, 설교는 경서지방회장 김성호 목사(예닮교회)가 역대상 22장 11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성전 건축의 은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김성호 목사는 설교에서 “다윗은 경제적으로 풍부하고, 성전 건축에 대하여 철저하게 준비를 다 했지만, 하나님은 아들 솔로몬에게 허락했다. 성전 건축의 준비는 다윗왕이, 건축은 아들 솔로몬이 하게 되었다”면서, “성전 건축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을 받은 자이어야 된다. 천광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성전건축의 허락을 받았다”고 축복했다.

설교를 마치고 건축위원장 김재용 장로의 건축에 관한 현황 보고와 영암교회 김덕기 목사가 축사했다. 이어 김봉경 장로가 광고한 후, 다 같이 천광교회의 노래를 합창한 다음, 이영식 목사(벧엘교회)가 축도했다. 예배를 마치고 교회 장로들과 지방회 임원들은 리본커팅과 시삽식을 했으며, 기념 촬영후 저녁 만찬장에서 친교했고,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과 기념 타월을 참석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특임기자 신세근 장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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