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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지방회 제52회 정기지방회

기사승인 [607호] 2024.02.29  16: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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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지방회장 김순재 목사 선출 · 총회 서기 후보 양종원 목사 추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인천서지방회(회장 김영민 목사)는 지난 2월 22일 도원성결교회(최재봉 목사)에서 제52회 정기지방회를 개회하고 신임 지방회장으로 김순재 목사(참좋은교회)를 선출했다.

개회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김순재 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부회장 김기태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신성대 목사, 특별찬양은 여전도연합회성가대가 하고 설교는 지방회장 김영민 목사가 로마서 12장 1절부터 2절을 본문으로 ‘분별하도록 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다 같이 성찬예식에 참여하고 총회장은 공로장을 지방회장과 지방회 장로부회장에게 수여했으며, 지방회장은 지방회 각 기관장에게 공로장을 수여했다.

서무부장 김남영 목사가 광고한 후 다 같이 ‘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찬송하고 임병선 목사(검단우리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정기지방회 회의는 대의원 136명 중 109명의 참석으로 의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회순통과와 신입회원 인사 이후 감사보고를 제외한 모든 보고는 문서로 받았다.

임원선거에서는 지방회장 김순재 목사 등 모든 임원이 단독 입후보해 의장이 무투표 당선을 공포하고 신·구 임원을 교체했다. 이어서 각 감찰회에서 김찰위원을 선정하고 감찰회 조직을 마쳤다. 공천부 보고에서는 향존·의회·특별부서 위원을 선정하고 지방회 감사와 총회공천위원을 확정했다. 각부 조직 보고에서는 각부 부장이 항존·특별·의회부서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각부 결의안 보고에선 목사안수 청원, 장로장립, 집사안수, 목사 및 전도사 승인 등을 허락했다.

건의안·청원서 접수·수리 시간에는 총회 서기 후보로 양종원 목사(행복한북성교회)를 추천했으며, 서울신대 법정 지원금 0.3%(10억 원)를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인천서지방회는 세례교인 7032명, 교인 8875명으로 보고되었으며, 총회대의원으로 목사 9명, 장로 9명을 선출했다.

다음은 신 임원 명단이다.

△지방회장: 김순재 목사(참좋은교회) △부회장: 신성대 목사(인천교회), 나재설 장로(송림교회) △서기: 송영진 목사(신생교회) △부서기: 박영식 목사(성산교회) △회계: 이성우 장로(행복한북성교회) △부회계: 유동용 장로(도원교회).

신세근 특임기자 chd6235@nav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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