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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박성배 교수,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실사 단장’ 위촉

기사승인 [582호] 2023.04.14  1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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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서태원 가평군수가 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를 바라는 군민의 서명부를 박성배 실사 단장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박사) 스포츠단 부단장 박성배 교수가 2023년과 2024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운영위원회 위원 및 2025년 동 대회 실사 단장에 위촉되었다.

안양대는 지난 4월 12일 “박 교수가 2023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와 2024년 파주시의 동 대회 관련 추진사항 점검 및 시범종목 선정에 관해 심의했다”며 “경기도 가평군을 방문해 주요 경기장과 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2025년 동 대회 개최지 선정에 관한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위원회 위원과 안양대학교 스포츠단 부단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6년 제107회 전국체전 유치 실사단과 한국체육학회 상임이사를 맡아 일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특별시체육회, 경기도체육회, 인천광역시체육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 교수는 “1,350만 경기도민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운영위원과 실사 단장으로서 임기 동안 경기도체육의 위상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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