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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한국개혁신학회 국제학술심포지엄

기사승인 [563호] 2022.10.05  16: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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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강의 신성윤 박사, 주제 발표 김은득 박사 등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소기천 교수)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지연구원(원장 소기천 박사)은 지난 9월 3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53회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과 관련해 소기천 교수는 “국제 학술대회를 통해서 장신대 성지연구원과 한국개혁신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코로나 이후 세계 교회 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첫 대면 학회로 모였다”고 밝히고 “‘외치는 자의 소리인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한 신성윤 박사(이스라엘 성서대학)는 지난 30년간 이스라엘에서 유대인 선교를 진행했다. 신 박사는 히브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받았으며,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히브리어를 더 잘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국제회의도 자주 가질 계획이고, 오는 10월 15일 백석대학교에서 개최하게 될 정기학술대회에서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교수)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교수)의 후원으로 학술상 후보를 선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권혁성 목사가 ‘조금 더 나아가는 사람들’(마 5:41-42)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은득 박사(한국성서대학교)가 “‘공공신학자로서 아브라함 카이퍼 : 신 칼빈주의 강연’, 장석조 박사(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가 ‘행 13:23-39에 나타난 기독론: 유용승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가 ‘A Study of πρόβατον in Q, Matthew, and Luke’을 발표했다.

한국개혁신학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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