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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시대 한국교회 지역사회를 위한

기사승인 [514호] 2021.04.21  18: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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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사회적 목회를 위한 교회 내 방역교육원과 센터 설립

방역을 통한 코로나 19시대 이후 사회적 신목회 전략 메뉴얼

감염병이란 병원체 또는 독성산물로 일어나는 질환이며 사람 혹은 동물로부터 직접적으로 생물 혹은 무생물인 매개체를 통하여 전파되는 질환의 총칭으로 우리 인간은 누구나 질병을 피하고 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인류와 더불어 시작되었으며 지난날 우리 인류에서 가장 큰 고통을 주었던 것은 감염병이다. 이로 인해 인명의 대량 손실 뿐만 아니라 국력의 약화, 전쟁의 패전, 경제적손실, 사회적 불안 등으로 인류 역사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쳐 왔다. 오늘날 시대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보건상의 문제이다. 코로나 19시대에는 방역사업을 통한 개교회 사역을 보존하고 지역사회와 세계선교를 이룬다. 이러한 시대에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는 사회적 목회영역에서 방역사역의 역할을 시대적 가장 큰 과제이다. 이를 위해 이선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30여년간 경험하고 있는 사회적 목회의 일환으로 방역사역을 시작하기 위하여 한국안전방역협회(대표 조이철 목사)를 설립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방역사역 교육과 사회적 목회. 비즈니스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별히 개교회에서 지역사회를 향하여 방역사역을 통해 사회적 목회를 만들어가려면 3대 전략을 제안한다.

첫째로 개교회의 방역시스템을 확보한다. 정부는 규제방역이 아닌 셀프방역을 지향한다. 이에 한국안전방역협회가 셀프방역으로 실시하는 방역시설인증제도로 인한 스티카인증 받으려면 5가지 기준에 부합해야한다.

1) 발열 체크기 2) 방역기 3) 거리두기 4) 세정제 칸막이 확보 5) 방역관리 교육수료 인력 6)방역일지 관리이다.

무인 방역기와 세정제 등은 한국안전방역협회가 추천한 방역기구와 약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방역관리자 교육수료자의 확보는 한국안전방역협회의 수료과정(8시간)을 교육과 방역 관리자 자격과정(40시간)을 통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둘째로 지역사회 방역은 교회 주변의 마을 도시 중심으로 다중시설과 가정시설로 분류하여 사회적 봉사로 방역을 할 수 있다.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의 시설과 가정에 대하여는 봉사사역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그로 인하여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에 봉사사역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통하여 사회적 인간관계를 맺어 갈 수 있다.

셋째로 개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하여 사회적 목회 방역사역은 자원봉사의 개념만이 아니라 사업자를 개설하여 한국안전방역협회에 소속하여 비영리 사업 주체로 비즈니스 사업을 실시하여 자비량 목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이제는 사회적 봉사는 자원봉사의 개념만이 아니라 유료화되어 가는 추세인 비영리단체로 비즈니스 사업으로의 사회복지적 비지니스 사역 모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더 나아가서 해외에 선교를 할 수 있는 선교사업적 모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비즈니스 모형은 사업자 등록을 면세적 사업을 할 수 있고 지역사회의 다중시설과 홈 시설을 통하여 경제적으로 후원받을 수 있고 지자체의 방역사업예산에 참여할 수 있다.

비즈니스사업으로 모형을 만들어갈 수 있어 자비량 목회가 가능하다. 특별히 방역의 선교사역은 지역교회가 방역교육원과 센터를 개설하여 교육과 사업을 병행하여 실시할 수 있고 교육원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방역관리자를 양성하고 양성인력을 정부가 지향하는 사회공헌 일자리에 참여하게 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목회사역으로 최적이다.

교회의 사회적 목회는 사회정책과 함께 최고의 사역은 일자리가 곧 복지이기 때문에 사회적 목회에서의 최대의 지혜요 전략이다. 또한 지자체의 지원받은 부분은 무료 방역으로 실시할 수 있고. 정기적 회원제로 운영해 그 지역의 마을이나 도시를 방역특화거리 지역을 목표로 실시한다. 사례는 한국안전방역협회(조이철 회장)이 주도하여 충남 아산 둔포 테크노밸리 신도시를 사례지역으로 만들어 전국 타지역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농어촌선교부 5월 8일 배방이선복지선교센터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고 광주동지방회(회장 황흥재 목사)는 오는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광주중앙성결교회(정기준 목사)에서 ‘한국교회가 방역 인증시스템에 사회 공헌 일자리에 앞장선다’는 캠페인을 펼치고, 방역수료자 과정을 교육한다. 강사는 조이철 회장, 이흥재 교수, 안국진 교수, 박상주 본부장이다. 사역문의 및 단체 사업자등록 안내 (회비 10만원)

한국안전방역협회 간사 안 나(010-7768-9323)

 

 

 

 

 

안나 기자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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