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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5년차 총회…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기사승인 [512호] 2021.04.07  18: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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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26일, 1박 2일간 단축 개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전경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지난 3월 25일 총회본부에서 화상회의를 열고 제115년차 총회 개최를 당초 성락교회(지형은 목사)에서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어 ‘경주화백컨벤션센터’로 변경했다. 총회 개최 일자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로 정했다.

기성 교단총회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 물색에 들어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관련 지침에 따라 약 8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회의장으로 4,000석 규모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로 정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총회준비위원회와 총회본부 실무직원들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답사했고, 그 결과를 임원회에 보고하고, 임원회는 이곳을 제115년차 교단총회 장소로 확정하여 발표한 것이다. 경주시에서도 기성 교단총회 유치에 보다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올해 전국의 54개 지방회에서 정기지방회를 마치고, 총회에 보고한 총회대의원 수는 총 724명으로, 총회 개최장소로는 무난할 것으로 보이나 방심은 금물이다. 코로나19 사태가 갈수록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도권과 지방과의 정책상 차이가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총회 개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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