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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언지도자협 제12대 대표회장 주삼식 박사 취임

기사승인 [511호] 2021.03.31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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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과 절망, 용기·희망으로 승화”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3월 2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에서 제11대 이영훈 목사의 대표회장 이임식과 제12대 주삼식 박사(전 성결대학교 총장·사진)의 취임식을 열고 세계성령을 주도하고 두려움에서 용기와 절망에서 희망을 전하는 협의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 사회는 공동회장 이영식 목사가, 기도는 상임회장 김명현 목사, 성경봉독은 기획총무 한철희 목사, 특송은 여의도순복음교회 버금미션콰이어트팀, 설교는 이영훈 목사가 사도행전 2장 4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후 행정총무 허성영 목사(한길교회)가 봉헌위원을, 부회장 이선목 목사(숭의감리교회)가 봉헌기도를 했다. 선언문은 학술공동회장 조진호 구세군대 전 총장과 김규한 사관(구세군영등포영문)이 낭독하고 사무총장 양기성 박사(청주신학 학장)가 웨슬리언협의회의 태동과 역사에 대해 보고했다.

“이 협의회는 양 박사가 2003년 LA에서 세계웨슬리언지도자대회준비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2005년 신촌성결교회에서 제2차 세계지도자대회를 가진 후 양 박사에 의해 2006년 5월에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를 출범하면서 기성, 기감, 예성, 나성 구세군 순복음교단의 총회장 대학 총장 감독 이사장과 1천명 이상의 목회성과가 검증된 지도자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웨슬리언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함께하는 세계유일의 지도자공동체로 현재 세계대도시에 지회를 설립하여 현재 LA협의회 라스베가스협의회 아틀란타협의회 동경협의회, 뉴욕협의회, 토론토협의회를 조직하여 40여개의 대형교회와 8개 대학이 웨슬리언협의회에 가입되어 성결교, 순복음, 구세군 등 웨슬리의성령 신학에 기반한 웨슬리언교단의 지도자들의 조직이다.” 양 박사가 언급했던 내용이다.  

이영훈 목사는 신입회원 오성욱 교수(서울신대)와 김명현(기하성 부총회장) 목사 등 9인에게 신임원 추대장을 수여했다.

2부 11대 대표회장 이임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웨슬리언 운동이 한국교회를 살리는 역사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이임사를 했다.

이어서 주삼식 신임대표회장이 이임하는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실천신대 총장 이정익 목사와 OMS Korea 이사장 원팔연 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3부 12대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신임대표회장 주삼식 목사는 “두려움에서 용기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가는 협의회가 되어야 한다”고 취임사를 했으며, 황덕형 박사(서울신대 총장)가 축사했다.

사무총장 양기성 박사가 비전을 선포하고 상임회장 김만수 목사(고천성결교회)가 광고한 후 전 대표회장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신임대표회장 주삼식 박사는 경희대학교 대학원과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을 거쳐 청주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Ph.D.)와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한국행정학회 운영이사와 성결대학교 총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군포경실련 상임대표와 사단법인 생명지대 대표를 맡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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