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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활절연합예배 안전에 힘써야

기사승인 [511호] 2021.04.01  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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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연합 · 일치로 국민 신뢰 회복할 때

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추이협 목사)가 지난 3월 28일 전주성결교회(김철호 목사)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 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은 지난 2월 25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남, 전북 등 지역별 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들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안전한 예배가 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수라는 조항을 넣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교총과 협약한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015년 5월에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역별 기독교연합체 협의기구로 조직되어 지역교회를 대변하는 단체로서 각종 기독교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기독교연합회는 해마다 ‘부활절연합예배’를 전국에서 각 광역시도 지역별로 체육관을 대여하여 드렸으나 2021년도는 코로나-19사태로 단체 집회가 어렵게 되어 ‘안전한 예배’에 중점을 둔 한교총과의 협의를 한 것이다. 정부 관계자도 이날 회의에 참석해 기독교단체의 부활절 행사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한교총의 관계자는 “코로나-19가 1년 이상 지속 되면서 전국에서 지역교회의 역할이 중요했다”며 “한국교회의 각 교단과 교회가 더욱 협력을 강화하여 예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믿음을 지켜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독교연합회는 코로나-19에 대한 극복과 예배회복을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과 안전한 예배가 필수조건이라며, 이에 따른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한국교회 67개 교단이 참여하는 2021년 4월 4일 부활절연합예배는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드리기로 했다. 

금년 부활절연합예배의 주제는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과거의 부활절과 같이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는 대형 집회는 지양하고, 교단의 대표 임원을 중심으로 약 2천명 규모의 현장예배로 진행한다.

지난 3월 28일 전주성결교회서 개최된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 극복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전주시 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추이엽 목사)는 지난 3월 28일 전주성결교회(김철호 목사)에서 한 주간 앞당겨 지역연합 부활절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신앙과 정신을 선포했다. 이날 예배에는 주요 기독교방송사와 언론사들의 기자단이 참여하여 취재했다.

오는 4월 4일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각 언론사에서 경쟁적으로 취재하고 보도할 예정이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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