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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지방회 제75회 정기지방회

기사승인 [509호] 2021.03.18  14: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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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회장 장병일 목사 선출

부총회장 후보 장광래 장로 추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남지방회(회장 임채영 목사)는 지난 3월 14일 신촌교회(박노훈 목사)에서 제75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여 신임회장에 장병일 목사(강변교회)를 선출하고 제115년차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를 추천했다.

지방회는 정회원 360명 중 과반수 이상으로 개회되어 감사보고를 제외한 각부 보고 등을 서류로 받고 임원선거에서 신임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지방회장 후보 장병일 목사 등 7명의 후보자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후 각 부 결의에서 작은교회 돕기(안)과 목사안수 후보자 청원, 전도사 승인, 장로 시취, 타교파 전임 장로 시취, 원로장로 추대 등의 청원과 2021년도 지방회 예산안이 허락됐다.

2021년도 지방회비 교회별 할당액을 다룬 교세보고에서는 71개 교회에 2020년도 경상비 결산액은 20,472,778,843원이었으며, 2021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225,062,843원에서 245,429,156원으로 20,266,313원이 증액됐다. 2020년 결산액은 222,363,092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장광래 장로가 115년차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됐다. 장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지방회의 배려로 이 위치까지 오게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교회와 지방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선출된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지방회장: 장병일 목사(강변) △부회장: 이규승 목사(성천), 신부호 장로(후암백합) △서기: 김양태 목사(신덕) △부서기: 문인서 목사(동덕) △회계: 박전곤 장로(신촌) △부회계: 이재득 장로(흑석중앙).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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