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가정협, 제66회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총회

기사승인 [509호] 2021.03.17  16:39:06

공유
default_news_ad2

- “신앙의 유산 만들어 가는 기독교 가정”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임규일 목사, 이하 가정협)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6회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한주희 사제가, 설교는 임규일 목사(가정협 회장)가 했다. 임  목사는 ‘우리가 확신해야 할 바’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개인의 능력이나 주변의 조건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또 “코로나19로 계획했던 많은 사업들을 제대로 진행할 수 없어 아쉽고 안타까웠지만,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안으로 가정사역을 좀 더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리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 가정협은 ‘2021년 가정평화캠페인 주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에서 가정협은 “모든 기독교 가정들이 신앙의 유산을 전수받아 신앙의 가훈을 정하고 그 가훈에 따라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져 갈 수 있도록 협력”을 바랐다.

한편 가정협은 1955년 에큐메니칼(Ecumenical) 정신을 따라 세워진 기독교 연합기관으로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위해 기독교 가정생활 신앙운동을 전개해 왔다.

현재 이 단체에는 복음적인 개혁교단인 예장통합, 기감, 기장, 구세군, 성공회, 기하성, 복음교회 등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독자기고

item3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