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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충남지방회 제77회 정기지방회

기사승인 [507호] 2021.02.19  15: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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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지방회장 손상욱 목사 선출

2021년 신임임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남지방회(회장 김정태 목사)는 지난 2월 18일 부여중앙교회(고성래 목사)에서 제77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충남지방회는 시간 절약을 위해 개회예배 전 한기채 총회장의 축사와 총회 선거관리위원장의 투명한 선거를 위한 부탁 영상을 상영했다.

부회장 손상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지방회장 김정태 목사가 ‘솔로몬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이때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할 때 드린 기도를 통해 우리가 힘을 얻기 바란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2021년도도 이겨내며 살아갈 수 있으므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해 오늘 주신 성경말씀처럼 질병과 재앙을 막아 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승리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설교 후 지방회장 김 목사가 1년간 수고한 평신도 각기관장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한 후 김영호 목사(논산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 했다.

본회의는 목사정회원 85명중 70명, 장로대의원 45명중 33명, 총 103명이 모인 가운데 개회됐다. 각종보고 순서에서는 모든 보고사항을 서면으로 대체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목사부회장 후보가 3명이 입후보 했고, 단독 후보로 입후보한 이들은 모두 무투표 당선됐으며 목사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갔다.

헌법에 따라 재석인원 2/3이상의 표를 득표를 얻어야 되는 목사부회장 선거에서는 기호1번 이정관 목사, 기호2번 강석전 목사, 기호3번 김요한 목사 3명이 경선을 벌였다. 투표 결과를 계수하는 동안 교단총무 설봉식 목사가 방문해 간단한 교단보고와 지방회장 김 목사와 장로부회장 이길수 장로에게 총회장 명의의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어 1차 투표결과가 발표 됐는데 2/3이상 득표자가 없어 2차 투표를 하기로 했고 기호1번 이 목사가 사퇴하며 2명의 목사를 대상으로 2차 투표를 했다. 그리고 2차 투표결과 재석인원 2/3이상을 득표한 기호3번 김요한 목사가 부회장으로 당선됐다.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신구임원 교체가 있었고 전체 사진촬영을 했다.

총회대의원선거시에는 전임회장인 김 목사가 “회장과 장로 부회장에 대해서는 총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기표해 달라”는 건의를 했고, 이를 받아들인 회원들의 투표 결과 지방회장과 장로부회장 포함 9명이 총회대의원으로 선출됐다.

통상회의에서는 연무교회 황진구 대의원이 발의한 ‘총회 농어촌부를 농어촌선교위원회 신설하자’는 헌법개정 건의안이 가결돼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

신임 지방회장 손상욱 목사

이어 폐회예배를 드리고 직전회장 김 목사의 축도로 모든 회의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2021년도 신임임원 명단이다.

△회장-손상욱 목사(석동교회), △부회장-김요한 목사(은산제일교회), 장로부회장- 황성춘 장로(채산교회), △서기-전병근 목사(청양교회), 부서기-김정무 목사(성남교회), △회계-안계윤 장로(부여중앙교회), 부회계-이순영 장로(논산제일교회).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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