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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채 목사, ‘누가복음 삶으로 읽다’ 출간 

기사승인 [499호] 2020.11.26  11: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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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자답 형식 취한 묵상자료

누가복음은 복음서 중에서 유일하게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 누가에 의해 기록된 책이다. 누가복음은 서두에 나오는 데오빌로처럼 기독교에 우호적인 이방인들을 염두에 두고 쓴 것이다. 누가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기록함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과 달리 누가복음은 인간 예수님에 대해 강조한 부분이 두드러진다. 누가복음의 중심 메시지는 인류의 구원을 향하고 있다. 

기성교단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에 이어 두 번째로 ‘누가복음 삶으로 읽다’를 묵상노트로 묶어 펴냈다. 한 목사 자신이 새벽기도회에서 나누었던 말씀을 바로 그날의 묵상일기에 옮기고 성도들에게 나누어 보냈던 말씀이 책으로 나온 것이다. 

 

 

저자는 말씀 앞에서 항상 “새로운 말씀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면서 익숙한 말씀에서 새 말씀을 찾고자 노력하였고, 말씀이 주어진 다음에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하고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강해설교나 주석서가 아니라 자문자답의 형식을 취한 묵상자료이다. 성도들은 이 책을 통해 성숙한 신앙 패턴을 확립할 수 있다. 성도들에게 일독이 필요한 이유다.

△출간일: 2020년 9월 15일 △발행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출판사: 도서출판 사랑마루
△가격: 20,000원.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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