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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신학위·서울신대·목신원, 지방신학교에 사이버강의 제공 합의

기사승인 [490호] 2020.08.12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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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노멀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포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학교육정책위원회(위원장 윤학희 목사)·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목회신학연구원(원장 송창원 박사), 9개 지방교역자양성기관 대표자들은 지난 8월 4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린 교단 신학교육기관 대표자 연석회의를 갖고 지방신학교에서도 사이버 강의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러한 결정을 한 배경은 사회가 점차 ‘코로나-19’로 모든 기능이 온라인 체제의 분기점으로 전환 될 수 있다는 가능성과 뉴 노멀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날 신학교 대표자들은 다음 학기부터 △사중복음 △헌법 △성결교회의 역사 △BCM교육목회 △헬라어 △히브리어 △조직신학 등 7개 과목을 사이버 강의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동영상 강의 녹화는 신학교육의 산실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수들이 참여하며 기성 교단 산하 지방신학교에서 공유한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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