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홍은성결교회, 창립 제80주년 추대 · 임직예식

기사승인 [489호] 2020.08.06  16:13:06

공유
default_news_ad2

- 원로장로, 명예권사 추대와 장로장립, 권사취임, 집사안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홍은교회(서도형 목사)는 지난 7월 26일 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교회창립 제80주년 기념 원로장로 추대 3명, 명예권사 추대 10명, 장로장립 2명, 권사취임 13명, 집사안수 2명의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기념예배 사회는 서도형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서지방 부회장 신재철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신건일 목사, 특별찬양은 기악단 앙상불, 설교는 지방회장 정호섭 목사가 빌립보서 2장 25절에서 30절을 본문으로 ‘에바브라디도 같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정 목사는 설교에서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그중에는 나보다 남의 유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며, “사도바울이 옥중에 있을 때 도움을 준 ‘에바브라디도’를 훌륭한 형제라며 칭찬하고 소개한 사실이 있는데, 오늘 임직한 분들은 모두가 교회에서 칭찬받는 일군이 되라”고 강조했다.

제2부 추대식은 담임목사 집례로 조원근 목사(아현교회)가 기도한 후 이경우(시무 37년), 김경호(시무 30년), 곽태준(시무 19년) 장로의 화려한 경력을 소개하고, 추대사와 함께 홍은교회 원로장로 되었음을 공포하고, 추대패 증정과 특별히 교단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이경우 장로에게교단의 부총회장을 역임한 공로를 축하하고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서도형 담임목사는 김인덕 권사 등 10명에게 추대사를 낭독한 후 명예권사로 추대하여 공포하고, 기념패와 메달을 증정했다.

제3부 임직예식은 담임목사의 집례로 윤훈기 목사(남북교회)의 기도 후 김영학, 전재승 씨가 서약하고 안수위원이 장로 안수례를 집행했으며, 담임목사가 홍은교회 장로 됨을 공포했다. 이어 예복착용, 장로장립 기념패와 메달이 증정됐다. 그리고 김민정 씨 등 13명이 서약한 후 홍은교회 권사 됨을 공포하고 기념패와 메달이 증정됐다.

또한 박경수, 박기정 씨가 서약하고, 안수위원의 안수례 후 홍은교회 안수집사로 공포됐다.   이어서 기념패와 메달이 증정됐다.

제4부 권면과 축하시간에는 박선영·박진영 자매가 축가, 이준성 목사(역촌교회)가 권면, 김충용 장로(증경부총회장)가 축사, 김영학 신임장로가 답사, 백운봉 선임장로가 인사와 광고한 후 이정복 목사(증경총회장, 증가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독자기고

item3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