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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교회, 지역 방역활동 · 마스크 전달

기사승인 [477호] 2020.04.01  17: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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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청 보건소도 방문해 구호품 제공  

방역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기용 목사(사진 맨 앞)

‘코로나 19’로 방역활동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는 지난 3월 21일과 28일, 교회가 위치한 신길동 주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각 가정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기용 목사를 비롯한 부교역자, 장로, 성도 50여 명으로 구성된 4개 팀은 21일 상가와 각 가정, 그리고 신길역을 방문하여 소독 및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팀원들은 교회 인근지역 방역 작업에 앞서 “교회에서 나왔습니다, 교회에서 소독해 드립니다”라고 친근감 있게 소개하고 상가 등에 들어가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방역활동을 하는 성도들에게 반갑게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고 신길교회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별히 28일에는 지역봉사 4개 팀이 교회 주변의 상가, 각 가정, 신길역 등을 두루 살펴보면서 방역 활동을 진행하고 200가정에 마스크 5매씩 총 1,000매를 전달했다.  

한편 이기용 목사를 비롯한 교우들은 3월 26일 영등포구청 보건소(선별진료소, 특별재난대책본부, 상황실)를 방문하여 ‘코로나19’로 특별근무 중인 90여 명의 공무원에게 구호품 등을 전달하고 정성껏 섬겼다.  

신길교회는 이날 1인 기준의 롤케익 1개, 마스크 5매, 드링크제 1병과 이기용 목사의 말씀이 기록된 ‘신길의 말씀’ 2권씩 총 90세트를 전달했다.       

방역활동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한 성도들

            

신길성결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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