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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선교사/이혜훈 국회의원

기사승인 [476호] 2020.03.19  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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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정의의 사도 "복음 지킴이"

이혜훈 국회의원 동대문을 지역구 발전에 도전 

이혜훈 국회의원은 서울 서초구에서 3선을 역임한 의원으로서 한국기독교가 파송한 사도임을 자처하고 그 역할을 다 했음은 물론 지역구 관리에 특별한 소명 의식으로 몸을 사리지 않고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어냈음은 자타가 다 아는 바와 같이 사실이다.

임기 중에는 한국기독교를 위하여 이슬람 하랄식품 국내진출, 종교인과세, 성평등법(동성애)등 에 대한 법 제정반대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구에서도 서초구 잠원동 고등학교 유치와 초, 중, 고교 신축허가, 그리고 방배동 재건축 고도 제한조정, 신반포 분양가 조정, 전국 실거주자 과세 부담금 완화, 지하철 9호선 개통 예산 확보, 관내 버스정류장 명칭변경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성과를 냈다.  

■ 동대문을구로 지역구 선택 

이혜훈 의원은 '동대문을 지역구(답십리동, 장안동, 전농동)'에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출사표를 던지면서 “동대문에서 사회초년생의 꿈을 키운 곳이기에 '명품도시'로 만들 자신과 사명감으로 선택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 꿈을 키우며 사회생활을 시작한 동대문!

이혜훈 의원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첫 직장을 동대문에 있는 KDI에서 시작하였고, 미국 UCLA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LAND 연구소와 영국 레스터 대학을 거쳐 다시 귀국해서도 국가발전계획의 요람인 KDI에서 도시발전계획을 가슴에 품고 '동대문풀랜'의 꿈을 꾸었다.

■ 재개발완성에 대한 백전노장 이혜훈

이혜훈 의원은 3선 재임 중 국회 국토교통분과 위원회 소속으로 지역구의 63개 단지 재개발과 재건축 허가를 받아내면서, 49단계에 이르는 복잡한 절차와 5개 부처마다 제각각의 주장 그리고 단지마다 특수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았으나 해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실공히 재개발 · 재건축 전문가 다운 기질로 26개 완료, 13개 안착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모든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대문을 지역구 전농 8 · 9 · 12구역, 장안 현대아파트, 답십리 17구역 등 모두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완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 명품 학군 조성 전문가로서 이혜훈!

또한, 이혜훈 국회의원은 잠원동 고등학교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동대문을구의 인구 밀집도가 서울에서 2번째로 높은 지역임을 감안하면, 일반 고등학교가 단 2개밖에 없는 것은 불공정하다는 판단하에 고등학교를 추가로 유치하고 '교육 도시 '면모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적임자 이혜훈

동대문을구의 면목선,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역세권을 개발하는 한편 GTX 청량리역을 조속히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혜훈 의원은 KDI에서 쌓은 교통 전문성과 서울의 서리풀터널 및 지하철 9호선 추진 경험, 그리고 국회 국토교통분과 위원회에서 구축한 네트워크를 ‘동대문을구’에 몽땅 쏟아 놓겠다는 의지다.
국회의원 이혜훈은 “명품도시”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동대문의 가치와 품격을 살릴수 있는 최고 적임자로서 적기에 나타난 일군임에 틀림이 없다. 
 

(주)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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