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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의집, 설립 20주년 맞아 쌀 100포 전달식

기사승인 [469호] 2020.01.09  1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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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승호 목사 “받은 사랑 많은데 섬길 수 있어 감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기지방 시온교회(윤승호 목사)는 교회 부속 시온의집(시설장 윤승호 목사)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해 12월 27일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시온의집 마당에서 쌀 100포를 지역사회 동사무소, 복지관, 봉사단체, 이웃주민들에게 나누는 전달식을 가졌다.
 
시온의집은 1998년 IMF때 무의탁 어르신을 섬기기 위해 설립되어 20여년째 운영되는 노인생활시설이다.
 
이날 행사에는 윤승호 목사를 비롯 관할동사무소동장 상대원복지관 관장 자원봉사단체 해피데이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원봉사단체 해피데이 전경모 회장은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쌀을 전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시온의집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인사했다.
 
시설장 윤승호 목사는 “노인복지 시온의집을 20년 운영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헤아릴 수없이 많은데 작게나마 섬길 수 있게 해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라고 개최 소감을 말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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