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깨어진 관계 회복’ 경험하길 바란다”

기사승인 [468호] 2020.01.02  11:20:19

공유
default_news_ad2

- 오정현 목사, 온가족 성탄 축하예배서 설교

유아세례 집례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 강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12월 25일 교회 본당에서 성탄절을 맞이하여 아침 8시 1부 예배부터 12시 3부 예배까지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리고 성탄의 감사와 기쁨을 나누었다.

특별히 이날 예배는 5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111명의 아기들이 유아세례를 받았다.

유아세례는 교회의 성도들인 부모(혹은 한 부모)의 신앙고백에 따라 젖먹이 아이(어린아이)에게 베푸는 기독교 성례 예식을 의미한다. 

이 예식을 집례하는 목사는 어린아이에게 유아세례를 베풀어 그 아이가 기독교 교육을 통해 양육받게 하여 일생 동안 그 일을 기념케 한다. 교회는 유아세례에 참여한 어린아이를 교회의 공적인 보호 아래 두면서 영적 구원을 선포한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오정현 목사는 유아세례 집례에서 “온 성도와 함께 자녀를 양육할 가정을 축복했고 한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또 ‘욥의 성탄절’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성탄의 계절에 성도 모두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성탄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2020년이 한국 교회와 나라와 민족에게 ‘용서와 화해를 경험하는 한 해’가 되고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설 수 있기 바란다”고 합심기도 했다.

사랑의교회 박지현 선임기자 제공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