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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9회기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 임명식

기사승인 [468호] 2020.01.02  10: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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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제일교회서 임역원 80여 명 참석, 사업계획 설명 간담회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2월 23일 군포제일교회 에덴홀에서 80여 명의 임원, 상임 특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기 임원 상임·특별위원장 임명식 및 2020년 사업계획 설명회 겸 임·역원 간담회를 갖고 한국교회 삼합(화합 – 연합 - 통합)과 대정부·대사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목소리를 바르게 전달하는 사명에 충실하기로 다짐했다.

이로써 한교연은 제9회기 임원과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조직을 완료하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새 회기를 힘차게 출발하게 됐다.

개회예배 사회는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가. 기도는 명예회장 김윤기 목사, 성경봉독은 서기 김동성 목사, 특별기도는 공동회장 김종복 목사가 “나라와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공동회장 조승현 목사가 “제9회기 한교연 사역을 위해”, 총무협 서기 주문규 목사가 “회원 교단과 단체의 복음 확장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하고 합심 기도했다.

이어 군포제일교회 에스더 중창단의 특공이 있은 후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숨겨진 진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이 유대 땅 작은 고을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리라는 것은 헤롯을 비롯해 권력자들에게는 철저히 숨겨졌으나 목자들과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주님이 나심을 알고 찾아왔다”면서 “하나님이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주님을 맞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짐을 고백하고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목사는 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라면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려면 서로가 화합하고 연합하여 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우리 한교연은 새해에도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늘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연합기관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39명의 공동회장 등 총 53명의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상임위원장 21명, 특별위원장 2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는 제9회기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설명했으며, 임·역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기획홍보실장 김 훈 장로가 광고한 후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가 축도했다. 이날 80여 명의 임·역원들은 군포제일교회에서 마련한 오찬으로 친교를 나누었다.

한편 한교연은 지난 1월 3일 서울 서부역 참좋은친구들 강당에서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4백여 명을 초청해 2020년 신년하례회를 겸한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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