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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부르실 때까지 기도하는 여교역자

기사승인 [467호] 2019.12.18  1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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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 여교역자 전국연합회 성탄축하예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교역자전국연합회(회장 김향숙 목사)는 지난 12월 16일 대전 성락원 2층 대 예배실에서 기성 교단 산하 전국 여교역자들과 총회장 류정호 목사를 비롯한 총회관계자들 그리고 서울신학대 총장 황덕형 박사와 각 언론사에서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성탄축하 예배를 드리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경축했다.

이날 예배 사회는 회장 김향숙 목사가, 기도는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 성경복독은 제1부회장 김영자 목사, 특송은 전주시 권사선교합창단,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누가복음 1장 27절부터 38절을 본문으로 ‘기뻐하고 기뻐하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류 목사는 “메시야가 고속철도 를 타고 오신다면 성락원에 먼저 오실 것 같다”고 성락원에 소속한 여교역자들을 축복한 뒤 “성경의 엑기스는 예수 그리스도이다”고 강조했다.

류 총회장은 성경에서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실 것을 믿고 있었으나 예수님이 나사렛이란 동네에서 평범한 여인을 통해 오실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역설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모든 것이 은혜이며, 마리아는 주의 여종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예수님을 이 땅에 오게 했다”고 말씀을 전하고 “성락원에서 주님이 부르실 그 날 까지 기도에 힘쓰는 은퇴 여교역자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전국 권사회 회장 최정원 권사가 봉헌기도, 김숙자 외 2인이 특별연주, 단목부 부원들이 특별찬양을 했으며,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 서울신학대 황덕형 총장,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함선호 장로, 전국장로회 회장 강환식 장로, 선교국장 송재흥 목사가 축사했다.

한편 ㈜기독교헤럴드 사장 하문수 장로 (수정교회), 사업본부장 신세근 장로(인천교회),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 관장 김헌곤 목사 등이 참여하여 여교역자들을 위로하고 축복했다.

이날 성락원 운영위원장 한순남 전도사는 인사말씀을, 김용숙 원장은 광고시간에 순서를 맡은 분들과 내빈으로 참석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총회의 각 기관의 후원에 거듭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총회장 류정호 목사를 비롯한 성락원 전 위원장과 성락원 원장 등 순서 맡은 이들이 케익 컷팅을 하고,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회장 이옥희 권사가 오찬기도 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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