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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웨슬리언 송년수련회, 웨슬리신학 재조명

기사승인 [467호] 2019.12.18  16: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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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진 사관·노윤식 목사·박동찬 목사 강연

제8차 웨슬리언 교회협의회 송년수련회가 지난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대전 유성계룡스파텔 2층 을지홀에서 웨슬리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현대사회 문제와 웨슬리언의 책임’을 주제로 개최됐다. 

첫째 날 개회예배 사회는 공동회장 이영식 목사(나성 전 감독), 기도는 협력위원 김창배 목사(기성 부흥사회 총재), 성경봉독은 서기 이관호 목사(수원시기독교연합회장), 설교는 지도위원 황덕형 목사(서울신학대 총장)가 다니엘서 1장 8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다니엘의 비전’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조진호 박사(구세군대학원대) 주도로 선언문을 제창한 후 사무총장 양기성 박사(청주신학교 교장)가 웨협인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환영사, 전 대표회장 주남석 목사(기성 증경총회장)가 격려사, 전 대표회장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회 전 감독)이 축사, 직전대표회장 나세웅 목사(예성 증경총회장)가 축도했다. 

이후 만찬을 갖고 주제 강의와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 주제 강의에서는 ‘현대사회의 문제와 웨슬리언의 책임’을 주제로 지도위원 김경수 교수(나사렛대 총장)가, 웨슬리의 행복론을 주제로 김진두 교수(감신대 전 총장)이 각각 강의했다. 

워크숍에서는 김동진 사관(구세군사관대학원대 총장)이‘웨슬리신학과 구세군의 사명’을, 부회장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가‘웨슬리의 성령신학과 성결교회 부흥’을, 부회장 박동찬 목사(일산 광림교회)가‘웨슬리의 생애와 일산광림교회 목회비전’을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김동진 사관은 윌리엄 부스에 대해“19세기 영국 복음주의의 보다 넓은 틀에서 양육을 받았다는 것을 놓치는 것은 윌리엄 부스를 처음부터 오해하는 것이며 그를 신학적으로만 보는 것”이라며, “부스는 절대로 자신이 신학에 시달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특히 그는 생동적이고 다이내믹한 성서적인 신앙과 웨슬리 신학을 받아들였다”고 했다. 부스는 웨슬리의 실천적 후계자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노윤식 목사는 “성결교회의 특징과 정체성은 21세기 영혼구령의 선교 사역과 교회 성장이 정체를 넘어 마이너스로 가고 있는 이 심각한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우리 성결오순절 그룹에 도전이 되고 있다”며 “우리 모두 초기 성결교회 설립 정신인 웨슬리의 완전성화 성결 성령신학의 정립과 성결 오순절 부흥운동의 신앙을 이어받아 웨슬리언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는데 기도하고 연합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는 점을 강연했다.

박동찬 목사는 “웨슬리 생애와 일산광림교회 목회비전”이란 제목으로 교회의 위기를 탈출할 목회방향으로 성육신 목회를 제시했다. 

박지현 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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