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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인원동원설 사실아니다”

기사승인 [458호] 2019.10.03  15: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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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정치 관여 안해”

출처: 교회 홈페이지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10·3국민투쟁대회’와 관련하여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반박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지난 9월 30일 이와 같은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보도자료를 각 언론사에 배포하고 단호하게 배격했다.

논란이 되는 내용은 정확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채 일부 인터넷 카페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서 주의를 요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본 교회가 해당 집회에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기로 했다는 발언들이 나돌고 있으나 이는 그들의 희망사항일 뿐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와 당회 입장은 전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성명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남여선교회와 교구를 비롯해 어느 기관에서도 인원 동원에 대한 지침을 내리지 않았다”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의 존재 목적인 선교, 봉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치적인 문제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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