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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경인지방회, 2019 평신도전도성회 개최

기사승인 [458호] 2019.10.03  14: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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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준경 전도사 찬송성극 공연, 복음전파 다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인지방회(회장 허성영 목사)는 지난 9월 29일 서울신학대 존 토마스 홀에서 지방회 산하 교회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평신도전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서 성도들은 찬송성극 ‘고무신의 노래’ 공연을 관람하고 문준경 전도사의 선교정신을 되새겼다.

평신도 전도성회는 예배, 공연, 권면 및 헌신 순으로 진행됐다. 제1부 예배 집례는 지방회 전도부장 노흥호 목사가, 기도는 부회장 문종섭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박운길 목사, 설교는 지방회장 허성영 목사가 했다. 허 목사는 빌립보서 1장 18절부터 21절을 본문으로 ‘가장 기쁨이 되는 일’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문준경 전도사의 생애를 생각하면서 왜 자신감이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며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늘 기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목사는 또 “하나님은 영원토록 함께 하신다”며 “그리스도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사 그분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혼자 있는 삶이 아니라 주님이 영원토록 함께 하는 삶을 산다”고 설교했다.

제2부 공연은 예수아카데미 총괄기획자 임병진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임 목사는 문준경 전도사의 삶을 사중복음과 연결시켜 소개하고, “경인지방회의 이날 행사가 전도집회로 뜨거워져야 한다”면서 “전도의 열심을 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외쳤다. 이날 공연은 거룩한 순교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한 문 전도사의 참 신앙을 조명함으로써, ‘하나님은 사랑’임을 역설했다. 특히 이날 공연은 1막 ‘중생’, 2막 ‘성결’, 3막 ‘신유’ 4막 ‘재림’으로 진행되어 사중복음의 교리적 이해를 도왔다.

3부 권면 및 헌신의 시간에는 노흥호 목사와 임병진 목사가 단상에서 뜨겁게 부르짖으며 성도들과 함께 복음전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임병진 목사의 부인 CCM가수 사라 사모가 헌금송을 부른 후 평신도부장 최찬 목사가 인사 및 광고, 허성영 목사가 축도했다.

한편 이날 성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문 전도사님의 복음전파 사명에 대해 생각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세상에 속한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분명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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