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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성결교회, 글로벌사랑나눔재단 창립

기사승인 [458호] 2019.10.03  14: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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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이사장 지형은 목사 “국제적 사랑의 사역” 다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락교회(지형은 목사)는 지난 9월 26일 교회 성산홀에서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 재단창립기념식을 거행하고, 인종과 국경을 초월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실천을 다짐하고, 초대이사장에 지형은 목사를 추대했다. 

성락교회는 지난 2006년부터 저개발국가의 빈민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여 오던 차 금번 이일을 확대하여 사단법인으로 정부의 허가를 받게 되어 이날 기념식은 특별했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박범석 대외협력분과장이 맡았으며, 국민의례와 함께 이석우 운영위원장이 사단법인 설립에 따른 경과를 보고했다.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은 지난 3월 17일 창립총회를 열고 이사장 지형은 목사 외 6명의 이사와 1명의 감사를 추대하고, 5월에는 비영리법인 설립허가를 신청하여 지난 6월경에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 설립허가를 받았다. 

이어서 지형은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축하시간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국민문화재단 박종화 이사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 총회장 윤성원 목사 등이 축사했다.
이사장 지형은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서 “글로벌사랑나눔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임으로서 앞으로 국내외 사역을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더 나아가서 지 이사장은 “지난날 교회의료봉사 부를 통해서 62명의 환우들을 치료해줬는데 그 중 3분의 2가 외국인 어린이심장병”이라며 “연세세브란스병원과 건국대학교병원 등에서 이들을 치료하는 데 한 사람당 수술비용이 적게는 몇 백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가 넘는 치료비용이 든다”고 밝히고 “계산되지 않은 비효율적인 섬김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고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윤성원 목사는 축사에서 “성결교단 중 가장 모범이 되는 성락교회가 앞장서 이 귀한사역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자긍심과 감사함을 가진다”며 “성경의 정신은 소외되고 가난한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전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문화명령은 이 세상의 모든 가치관을 예수의 정신으로 변화시키는 것이기에 이 일을 위해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의 창립을 환영하고, 지역과 교단을 넘어 세상을 섬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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