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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대·한국교육공학회, 교류협약식

기사승인 [457호] 2019.09.26  2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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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정보·수업컨설턴트 공유와 활용 위해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 박사)가 전국 대학 최초로 한국교육공학회(The Korean Society for Educational Technology)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루터대는 지난 9월 19일 학술정보 및 수업컨설턴트의 공유와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한국교육공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루터대와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교육공학회(The Korean Society for Educational Technology)는 2,000여 명의 회원이 가입된 우리나라 교육공학을 대표하는 학회이다. 유아부터 평생교육분야 까지 최신 교수학습이론 및 교수학습전략의 개발과 활용, 첨단기술 및 기기의 교육적 활용을 위한 각종 교육공학적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루터대는 교수 및 학습관련 업무에 상호 도움이 되는 사항과 한국교육공학회의 루터대 수업컨설팅 관련 전문적인 업무지원, 루터대의 한국교육공학회 춘계 및 추계 학술대회 지원 및 후원 등으로 교육과 연구 분야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을 마친 루터대 권득칠 총장은 “2018년 대학기본역량 진단 자율개선대학(최우수등급) 선정, 2019년 전국 최초 교육기관경경영시스템인증 통과(ISO 21001획득) 등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한국교육공학회와 상호교류 및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깊다고 생각하며, 특히 혁신지원사업의 ‘triangle 수업컨설팅 고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교육공학회 조은순 학회장도 이날의 업무 협약식에 대하여 “학회차원에서 현재 많은 수업컨설턴트를 양성하고 사회에 배출하고 있는 과정에 대학과는 처음으로 상호교류 협약을 맺게 되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혁신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루터대와 함께 수업컨설팅 분야 뿐만 아니라 대학 수업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며 루터대와 미래 공동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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