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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아시아프로골프연맹, 교육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457호] 2019.09.26  2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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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CEO 과정의 원활한 운영 위한 상호 협력 지원 기대

안양대학교(총장 장병집 박사)는 지난 9월 20일 사단법인 아시아프로골프연맹(대표 김경숙)과 국내외 골프 저변 확대에 맞추어 골프 문화 상호교류를 위한 평생교육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아시아프로골프연맹은 골프산업을 통해 국민건강 향상과 더불어 체육인의 일자리를 창출, 체육인의 귄익 신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골프교육으로 미래 골프 지도자와 교육자를 육성하는 단체다.

안양대와 아시아프로골프연맹의 주요 협약 내용은 “골프CEO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지원, 골프CEO 과정을 위한 평생교육과정에 따른 협력과 지원, 상호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인사 교류 및 지원, 기타 동반성장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등”이다.

안양대학교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안양대 장병집 총장, 이태규 학생지원처장, 서삼준 입학처장, 홍영천 총무처장, 김영신 평생교육원장, 노덕선 평생교육부원장 및 (사)아시아프로골프연맹 김경숙 대표, 그린네이즈 모윤국 대표이사, (사)아시아프로골프연맹 김경호 상임부회장, 김경연 전무 등 총 10여 명의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장병집 총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끝임없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교육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라며, “안양대와 아시아프로골프연맹이 같이 협력하여 큰 성과를 이루는 것을 기대한다”고 앞으로의 바람을 전했다.

또한 아시아프로골프연맹 김경호 상임 부회장은 “프로라는 직업을 활성화하며, 프로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에 힘쓰며, 일자리 창출에도 함께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창의융합 강소대학’을 표방하며 성장하고 있는 안양대가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프론티어 교육기관으로 더욱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안양대는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대학 내 인문학 연구소를 집중 육성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에 선정되면서 7년간 87억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의 개별강좌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대학의 우수강좌를 모든 국민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안양대는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강소대학으로서 바탕을 다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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