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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국권사회 제32회 수련회

기사승인 [457호] 2019.09.26  2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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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윤창용 목사, 영감있는 메시지 ‘은혜 풍성’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권사회(회장 최정원 권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광주 실촌수양관에서 제32회 수련회를 열고 좋은 권사가 되기로 다짐했다.

‘좋은 권사 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한우리교회 윤창용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2박 3일간 풍성한 은혜로 마무리됐다. 

권사들은 새벽 및 오전예배, 특별기도회 및 간증, 저녁예배 등에 참석하여 자신의 신앙을 재점검했으며, 특별기도회를 통해 성령충만으로 재무장했다.

수련회 첫째날 개회예배 사회는 대회장 최정원 권사가. 기도는 명예 대회장 주옥자 권사, 성경봉독은 홍필현 권사, 특별찬양은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연합찬양단, 설교는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했다. 

류 총회장은 삼상 6장 10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사명의 길’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설교에서 류 총회장은 좋은 권사가 되어 교단과 교회를 살리는 역할을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격려사는 부총회장 정진고 장로, 평신도부장 김수복 목사가, 축사는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목사, 평단협대표회장 강환식 장로, 활동 보고는 활천사 사장 최준연 목사, 한국성결신문 사장 장광래 장로, 평신도팀장 안용환 장로가 했다. 이어 각 평신도 기관대표들이 인사한 후 김수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창용 목사

첫째날 저녁, 둘째날 새벽·오전·저녁, 셋째날 새벽예배에는 윤창용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이 기간 동안 ‘주님과의 거리’, ‘억울함 속에서 희망을’, ‘비전보다 지혜를, 행복보다 거룩을’ 등을 주제로 풍성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시간에는 윤 목사의 설교에 은혜받은 성도들이 좋은 권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는 1988년 ‘살아계신 하나님’의 1집 앨범을 발표하고 복음성가의 새 장을 연 박종호 장로가 특별초빙되어 신앙간증으로 큰 은혜를 더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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