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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움교회, 가을 맞이 교회연합 음악 예배

기사승인 [456호] 2019.09.18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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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전도 표제로

기성 예움교회(차영준 목사)가 지난 9월 1일 가을맞이 음악 예배를 드렸다. 이번 음악 예배는 예움교회가 이전에 방문했던 주님의 나라교회(조우형 목사)가 답방하는 형식으로 갖게 된 연합 예배로 드려졌다. 

2006년에 설립된 예움교회는 ‘예수와 함께 움직이는 교회’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이라는 전도표제를 근간으로 삶을 함께 나누며 작은 천국의 모형을 이루어 가고자 한다. 

차 목사는 설교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매 해 슬로건과 표어, 주제 성구를 정하고, 매 달 주제를 정해 성경강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마음챙김(mindfulness)’이란 주제로 요한복음 12장을, 7월에는 ‘기치(旗幟/paragon)’라는 주제로 요한복음 13장 전반부를, 8월에는 ‘제자정체성(disciple identity)’이란 주제로 13장 후반부와 14장을 강해했다.

이에 대해 예움교회 한 성도는 “성경을 보고, 느끼고, 해석하는 훈련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매주 금요일은 ‘커피 아웃리치’라는 이름으로 커피와 쿠키 등을 나누어 주는 전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네 이웃들의 반응도 좋다.

예움교회의 가을맞이 음악예배는 ‘음악’을 좋아하고 탁월한 역량을 가진 성도들이 거의 자체적으로 꾸미는 예배다. 차 목사는 그동안 지역 지방회 내 목사성가단에서 17년간 지휘를 담당한 바 있다. 예배에서는 ‘음악’과 함께 대표적 전도 콘텐츠인 ‘커피’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박성수 기자(데일리굿뉴스 기사 제휴)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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