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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성료

기사승인 [455호] 2019.09.05  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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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학사 92명, 석·박사 66명, 총 158명 배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는 지난 8월 26일 교내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교무처장 송규운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기도는 이사회 서기 노성배 장로가, 설교는 총장 노세영 목사가 했다.

노 총장은 설교에서 열왕기하 6장 14절부터 19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면서 “세상으로 파송 받는 졸업생들이 믿음의 삶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카펠라합창단이 축가를, 노세영 총장이 축도했다. 

학사보고는 송규운 교수가 이번 학위수여식에 총 158명이 졸업한다고 보고했으며. 박사학위는 일반대학원 2명, 신학전문대학원 1명 등 3명, 석사학위는 대학원 13명, 신학대학원 16명, 사회복지대학원 2명, 상담대학원 25명, 신학전문대학원 4명, 설교대학원 3명 등 총 63명, 학사는 신학과 10명, 기독교교육과 10명, 사회복지학과 9명, 교회음악과 14명 등 학점은행제를 포함 총 9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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