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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담임목사 취임예식 감사예배

기사승인 [455호] 2019.08.30  08: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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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명 목사, “교회 부흥과 선한 목회 다짐”

성도들로 부터 축하인사를 받은 이해명 목사 부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광성교회(백병돈 치리목사)는 지난 8월 25일 교회 본당에서 서울남지방회 목사와 장로 그리고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그동안 공석인 담임목사에 이해명 목사를 청빙하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취임예배 사회는 백병돈 치리목사(신일교회)가, 기도는 지방회부회장 우종일 장로(청파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장병일 목사(강변교회), 설교는 지방회 회장 박용석 목사(당산동교회)가 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성도들은 성전을 세워가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새로 취임하는 담임목사와 교회 성도들은 힘과 정성을 다해 그리스도의 몸인 광성교회가 성전이라는 것을 알고 세워가라”고 강조했다.

제2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동작감찰장 최종명 목사(하나교회)의 집례로 기도는 김일수 목사(헤브론교회)가 했으며, 광성교회 김병확 장로가 취임하는 담임목사의 양력을 소개했다. 

이해명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사과정과 신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서울 증가교회, 대전 대광교회 등에서 부목사를 역임하면서 목회역량을 쌓아왔다.

이어서 지방회장 박용석 목사가 취임하는 담임목사와 교회대표자에게 서약을 받고, 이해명 목사에게 교회 치리권을 부여하고 공포했으며, 광성교회 성도들은 뜨겁게 박수로 환영했다.

이해명 담임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담임목사 취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온 맘과 힘을 다해 교회부흥을 목표로 목회에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제3부 격려와 축하의 시간에는 증경 교단총회장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가 권면, 증경 교단총회장 조일래 목사(수정교회 원로)가 축사 겸 격려사를 했다.

축사에서 이정복 목사는 “이해명 목사가 본인이 증가교회 담임할 때 부교역자로 5년 동안 사역을 같이해서 이 목사에 대해 소상히 알고 있다”면서 “이해명 목사는 광성교회 담임목사 적임자로 확신한다”고 축하하고 특별히 “이 목사 내외의 부친들이 장로님으로 기도후원의 든든한 배경이 있다”고 강조했다.

조일래 목사는 “지금까지 힘든 과정을 거쳐 담임목사가 되었으니 교회부흥에 최선을 다하고 광성교회가 담임목사 취임 이후 크게 복 받았다는 소문이 나게 하라”고 격려와 축사를 전했다. 이후 당회 서기 천기봉 장로가 광고한 후 증경 총회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마친후 기념 촬영에 임한 이해명 목사 부부와 참석자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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