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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동지방 2019 연합성회

기사승인 [454호] 2019.08.21  16: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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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홍 목사 초청 말씀 집회로 은혜 풍성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동지방회(회장 최봉수 목사)는 전도부(부장 김안옥 목사) 주관으로 피터 홍 목사(미주 G3교회)를 초청하여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광교회(권선형 목사)에서 2019년 연합성회를 개최했다. 

76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일 뜨거운 집회를 인도했던 홍 목사는 ‘1% 남다른 열정’을 갖고 척박한 이민목회의 현장에서 큰 교회성장을 이룬 경험담을 성도들에게 전하고 역동적인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성결교회의 불모지로 불린 텍사스주에서 첫 개척으로 G3교회를 세우고, 성도 400명이 넘는 중형교회로 부흥과 성장을 일궈냈다.  

무엇보다 한인교회로는 드물게 성전을 두 번씩이나 건축할 정도로 복음의 뜨거운 열정을 갖고 목회에 임했던 이야기들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성공 사례들을 설명했다. 홍 목사는 G3교회의 설립을 시작으로 텍사스주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크게 성공한 바 있다.  

홍 목사는 성회 첫날 “믿음이 1%만 독특해도 기적은 반드시 일어난다”면서 집회 기간 동안 “1% 믿음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홍 목사의 말씀에 은혜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겠다”고 다짐하고 뜨겁게 기도했으며, 성도들은 교회개척과 작은교회 목회자 성지순례를 위한 헌금을 했다. 
한편 지방회장 최봉수 목사는 이번 성회에 대해 “1%의 남다른 사람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소망한다”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마천동교회(설봉식 목사), 대광교회(권선형 목사), 열방교회(정성진 목사), 한빛교회(김진오 목사) 등은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섬겼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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