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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교회, 농촌서 여름성경학교 및 마을 잔치로 섬겨

기사승인 [454호] 2019.08.21  1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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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성 목사, “섬김 더 많이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송현교회(조광성 목사)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천안 수신면 속창리 소재 수신교회(이한구 목사)서 농촌교회 봉사활동을 했다. 이 기간 동안 송현교회는 교회학교 사역팀(25명)과 마을 잔치팀(17명)으로 나눠 수신교회 여름성경학교와 마을 잔치를 지원하고 섬겼다.    
여름성경학교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던 수신교회와 주변 교회 연합으로 40명의 아이들에게 교회학교사역팀은 유익한 프로그램과 열정적인 찬양과 말씀으로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마을잔치팀은 속창리 마을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염색, 커트), 마사지, 얼굴팩, 연주회,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하고 점심으로 전복삼계탕을 대접했다. 몸이 불편해서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에게도 배달했다. 행사를 마치면서 전달된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은 주민들에게 행복을 안겨다 주었다.
마을 어르신들은 “귀한 섬김을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여 몸들 바를 모르겠다”며 “우리 마을에 수신교회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교회와 성도를 격려하러 지역에 방문한 조광성 목사는 “우리 교회가 가진 달란트로 시골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교회와 마을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 목사는 또 “앞으로 이런 섬김을 더 많이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수신교회 이한구 목사는 “여름사역이 어려운 시골교회에 이러한 섬김은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며 마을 주민들이 교회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다”며 “송현교회 조광성 목사님과 성도들의 헌신과 수고가 주님이 주시는 주님이 주시는 선물 같다. 앞으로도 시골교회에 큰 힘이 되는 교회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수신교회 교회학교는 아이들만 35명이 넘는다. 인근 초등학교의 70%에 해당한다”면서 “아이들을 잘 양육하여 파송하는 것이 수신교회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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