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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메세지

기사승인 [453호] 2019.08.14  14: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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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정세가 한국교회를 부르고 있다!

                  이  정  복   목사   

         기성교단 제 95년차 총회장

            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우리나라가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억압으로부터 해방 된지 올해로 74주년이다.

우리민족은 기쁨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새롭게 건국하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피나는 노력과 눈물로 나라재건에 온갖 힘을 쏟았다, 여기에 한국기독교가 하나 된 신앙심으로 일심동체가 되어 나라사랑운동에 앞장서왔음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이다.

지금은 경제대국으로 세계 10위권에 있고, G20 회원국과 OECD 회원국으로도 당당한 활동을  하고, 문화적으로 반만년의 고고한 역사유산을 바탕으로 세계선진국을 압도하고 있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인 것이다.

지금도 미국의 뒤를이어 세계 제2위의 해외선교국가이고, 한국교회가 무조건 해외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을 로망으로 여기는 분위기이며, 이런 상황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주의 복음전파에 열심하는 나라로 더 많이 사용하리라는 확신한다.

그러나 작금에 이르러 한국교회는 성도 1200만 돌파를 기준점으로 각 교단의 대형교회들이 세계에서 성도가 제일 많이 모이는 교회가 되고, 세계 10대 교회가 모두 한국에 속해있어, 여기에 자만하고 방만한 교회운영은 물론 교파분열과 연합단체의 단합이 깨졌고, 더 나아가 일부대형교회와 중형교회들의 재정사고와 이단시비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교회의 본질에서 어긋난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시기에 8,15광복절을 맞아 우리나라를 향한 세계정세가 심상치 않고, 한국교회가 가만히 있을 수 없도록 강한 부르심으로, 일어나라! 새로운 신의 터전으로 도약하라고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의 엄중하신 음성으로 한국교회야! 한국교회야! 하시며 간절한 회계와 울부짖음의 기도를 요구한다.

이 적절한시기에 하나님은 세계국제정세의 이목을 어찌 대한민국에 집중시키고,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대립과 경제보복정쟁, 북한과 미국의 핵 폐기문제, 그리고 더 나아가 일본이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 한국정치의 대립양상의 극대화 등, 한국교회로 하여금 나라의 위기와 신앙의 불신을 회개하라고 촉구하는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한국교회가 과거를 뒤돌아보며 회개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할 절호의 기회인 것을 깨달아야한다. 다음기회는 없다. 교회마다, 기도원마다 구국의 신념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부르짖어야할 때이다.

세계적으로 과거 경제대국을 꿈꾸던 구쏘련, 스페인, 그리스, 베네수엘라 등 나라들이 경제파탄을 당하게된 사례를 교훈삶아 성령을 중심하는 교회본질로 돌아가야한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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