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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결심으로 사명 감당하라”

기사승인 [451호] 2019.07.18  12: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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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교회 이전 및 임직감사예배

이명수 집사가 안수집사 서약을 받기 위해 교회들 앞에 서있다. 김복곤 목사가 강대상에서 이 집사를 소개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성교회(김복곤 목사)는 지난 7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497 본당에서 안수집사와 권사, 명예권사 등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도약을 다짐했다.

1부 예배 인도는 김복곤 목사, 기도는 신석복 장로, 성경봉독은 노회장 김복곤 목사, 설교는 증경노회장 신은남 목사가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본문으로 ‘죽도록 충성하라’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초월할 때 강하고 담대하게 된다”면서 “임직자들은 죽을 결심으로 사명을 감당하라”고 설교했다.

2부 예식은 김복곤 목사가 예식사를 전한 후 임직 순서에 따라 진행됐다. 이명수, 김홍구 씨가 안수집사·김혁란 씨가 권사취임·임영호, 박신희 씨가 서리집사·임길심, 김두경 씨가 명예권사·김금남, 임병규, 이춘규 씨가 명예집사로 직분을 받았다.

신임 안수집사로 임직한 이명수 씨는 김복곤 목사의 사역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하고 직분을 받아 귀감이 되었다.

김 목사는 교회 부설로 성남시 일대에서 ㈜한동네, 요양보호사교육원, 주 야간보호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한동신학교(총장 김경석 목사, 이사장 김복곤 목사)에서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신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현재 한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설립을 추진 중이다. 한동신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CCU대학과 공동학위 과정(학사, 석사, 박사)을 개설하고 보다 탄탄한 교육체계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9 월에는 노인복지를 위해 주야간보호센터도 개설하여 지역일대 어르신을 섬긴다. 

축사와 권면의 시간에는 임창희 목사(은행동성결교회 원로)가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축도는 임경섭 목사(예성교회 원로)가 했다.

한편 이날 임직식에는 조이철 목사(아산성결교회), 신상진 국회의원(자유 한국당, 경기 성남 중원)이 참석하여 기쁨을 나눴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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