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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재개 긍정 평가”

기사승인 [449호] 2019.07.04  16: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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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총, ‘북미 정상회담 논평’ 발표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박종철·김성복 목사, 이한 한교총)은 지난 7월 1 일‘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한국교회총연합 논평’ 을 발표하고 “한국교회는 6월 30일 남북미 정상 의 판문점 회동을 통해 북미 회담이 재개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한교총은 “교착상태에 있었던 미국과 북한 간 의 대화가 이번 대화를 통해 북핵문제로 인한 한 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극복하고, 상호 이 해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교류확대를 통해 평 화 공존과 통일로 가는 길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또한 한교총은 “정부는 대화의 노력과 함께 국 력 신장에 진력하고,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여 항 간의 우려를 불식시켜 국론 통합을 바탕으로 민 족 화합을 이루기 바란다”며 “우리는 전쟁없는 한 반도, 평화와 협력을 통한 민족 번영과 부흥을 통 해 동북아와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계속해서 기도할 것이며, 남북한과 온 세계의 한 민족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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